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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99명 확진, 역대 세번째…사흘 연속 20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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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99명 확진, 역대 세번째…사흘 연속 2000명대
  • 조은혜 기자
  • 승인 2021.12.03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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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사흘 연속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을 넘고 있다.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2099명 늘었다.

국내 발생이 2094명, 해외 유입이 5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30일 2222명으로 첫 2000명대를 돌파한 이후 하루 만인 이달 1일 2268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갈아치웠다.

2일 확진자는 직전 이틀보다 적지만 역대 세 번째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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