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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교회서 오미크론 의심자 발생…시설 내 첫 집단감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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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교회서 오미크론 의심자 발생…시설 내 첫 집단감염 발생
  • 조은혜 기자
  • 승인 2021.12.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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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 미추홀구 교회서 오미크론 의심자 발생하면서 시설 내 첫 집단감염이 확인 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의심 사례가 3일 0시 기준으로 4명이 늘어나 기존 의심사례로 추가됐던 3명과 함께 총 7명이 유전체 분석 중이다.

오미크론 의심 또는 확정 사례는 총 13명이다. 이중 오미크론이 확진된 사례는 나이지리아 방문 목사 부부와 아들(1~3번), 목사부부를 공항에서 집까지 데려온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남성(4번) 등 총 6명이다.

우즈벡 30대 남성은 지난 11월28일 인천 미추홀구 소재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2일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 미추홀구 교회 모습. 202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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