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1-21 13:50 (금)
'사적모임 6명・방역패스 확대' 거리두기 대책 발표
상태바
'사적모임 6명・방역패스 확대' 거리두기 대책 발표
  • 조은혜 기자
  • 승인 2021.12.03 15: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정부는 오는 6일부터 4주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력과 무관하게 수도권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만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대상은 식당과 카페, 학원, PC방, 영화관 등으로 확대한다.

특별방역대책 내용에 따르면 지역사회 유행 차단을 위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현재 사적모임 규정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인 점을 고려하면 4명씩 줄었다. 2021.12.3/뉴스1

사진은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